조이헌팅

처자의 원룸에서 하룻밤
작성자:쿠사리 등록일:2024.07.18 조회:29,289 댓글:84

저번주 토요일 한 처저랑 접견~

한잔 하기 좋은시간…장소는 은평구 응암동 이마트 근처에서 보기로 했습니다.

이마트 근처에 주차하고 처자를 기다렸고, 15분 정도 지났을까? 횡단보도를 건너오는 

사람들 사이로 처자 한명이 보였습니다. 167정도의 키에 반바지에 샌들차림의 처자...

 

음 ㅎㅎ 프로필 사진보다 정확히 5배는 나았어요 ㅋㅋ

인사 나누고 늦어서 미안하다며 근처 커피전문점으로 향했는데 자리가 없었습니다. 

그냥 들고 차로 왔죠. 이야기 좀 나누며, 갈 곳을 정엔는데, 근처 먹자골목으로 우선 이동... 

그런데 주차 할 곳이 없었습니다. 그러던 중 처자가 자기가 자취하는 원룸일층이 주차장이랍니다. 

그래서 그곳으로 이동하니 자리가 있더군요. 주차하고 걸어서 먹자골목쪽으로 나왔습니다.

 

갈매기살집 들어가 모듬과 소주한잔 했습니다. 각 두병마시고 나와 모텔을 찾았는데 

약간 기분 좋은 알딸딸함...그런데 몇개 없는 모텔에 방이 없었습니다. 

그렇다고 허름한 여관가기는 싫더라구요. 

그때 처자가 제안했습니다. 그냥 맥주 좀 사가지고 자기원룸 가자고...

전 속으로 텔비 벌었다고 생각하고 편의점에서 맥주사서 처자의 원룸으로 향했습니다.

 

혼자살기 좋은 원룸이었죠. 맥주와 안주거리를 테이블에 놓고 처자는 편한 옷으로 입는다며, 

방으로 들어갔죠. 저도 손 씻고 겉옷을 벗었고요. 처자는 정말 간편한 복장으로 나왔고, 

둘은 맥주를 마셨습니다. 좀 마시다 저는 자연스럽게 처자의 옆자리에 앉게 되었고, 

처자의 입술에 키스로 시작 애인모드 들어갔습니다. 

 

처자는 바닥에 누웠고 저는 키스하며 한손으로 

상의속으로 손을 들이 밀었는데, 노브라...부드럽게 솟은 둔턱이 느껴짐. 

 

쓰담쓰담하며 꼭지 돌려주니 처자의 신음소리를 들었습니다. 아래로 내려가 바지속에 손넣으니 노팬티...

그대로 손 애무 들어갔죠. 처자 상의 벗기고, 가슴을 입으로 빨았습니다. 

탐스러운 가슴과 꼭지를 저는 열심 빨았고, 아래로 내려간 손은 이미 바지를 벗겼죠. 

계속해주니 얼마안가 아래에서 물이 흘렀고 처자는 약간 몽롱해진 표정으로 저를 뉘었습니다. 

그리고 제 상의와 바지도 벗겨주었고 저를 애무해주었죠. 

 

그리고 물티슈로 제 아래를 닦고 입으로 물었습니다. 

처자의 혀놀림에 단단해진 아래엔 감각이 무뎌졌고, 잠시 후 처자가 위로 올라 탓습니다.

“아 좋아~난 이 자세가.”

제걸 잡고 풀썩 앉아 넣더니, 한번 신은 소리내고 열심 움직였습니다. 

위아래로 돌리기를 반복 처자의 입에서는 신음소리 연신들렸고, 저 역시도 신음...

 

처자의 가슴이 왔다갔다 출렁이며 움직였죠. 허리돌림도 좋았고요. 

그렇게 한참을 하다가. 자세 바꾸어 제가 올라탓습니다.

 

스무스하게 넣고 열심 왕복운동 했죠. 질퍽한 소리가 연신 들렸고, 

그럴 때마다 처자의 신음소리도 커졌죠. 처자는 두팔로 두 다리로 제몸을 감쌋습니다. 

그렇게 하다가 처자의 안에다 시원하게 많은 양을 사정했습니다. 

 

처자옆에 같이 누워있다가 처자 정리를 해주는데 제 애액이 흘러 넘침;; 

저는 처자에게 씨익 웃으며 맥주캔을 건냈는데 

처자는 좋앗다며, 벽에 기대어 앉은 제게 기대었습니다.

 

땀을 많이 흘려서 둘은 샤워하러 화장실로 들어갔죠. 처자와 마주보고서서 

서로를 씻겨 주었습니다. 한번 몸을 섞고보니 참 이뻐보였습니다. 

처자는 손으로 제걸 쓰담하며 씻겨주더군요.

 

“또 할 수 있죠?” 처자의 말...저는 그냥 씨익...

다시 고개드는 녀석...처자는 무릎꿇고 앉아 다시 제걸 물었습니다. 

전 그렇게 서서 다시 서비스를 받았죠. 그리고 처자를 욕조에 앉게 한 후, 

가랑이사이의 처자아래를 혀로 애무햇죠 그리고 처자 세변대에 기대게 한 후 다시 시작했습니다. 

 

화장실을 나와 타월로 물기 닦고, 처자가 자는 침대로 갔죠.처자 뉘이고 다시 시작했습니다. 

처자는 대자로 뻣어 있었고 저는 뒤에서 넣고 다시 했습니다. 

한참하다 후배위했고 몇가지 자세 더한뒤 두 번째의 사정...처자는 제걸 빼더니 

나오는 제 애액이 나오는 제걸 빨았죠. 그렇게 2차전을 마치고 둘은 한동안 침대에 누워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날 밤 처자를 껴안고 처자의 집에서 일박했습니다.

 

새벽에 한번 더 섹스하고 다시 잠들었습니다. 아침에 눈을 뜨니 처자는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자고 있더군요. 

제가 일어나 화장실 들어가니 처자도 일어나 밥 해줄테니 먹고 가라며 된장찌개를 만드는거예요ㅋㅋ 

죽이는 냄세...둘은 같이 밥먹고, 처자와 tv좀 보다 1시 좀 넘어서 처자의 집을 나왔습니다. 

다음에 또 보자며, 엉덩이 토닥여주는 처자를 뒤로 하고,

처자의 원룸 건물을 나왔습니다. 그리고 차를 열심 몰고 은평구를 나왔습니다.

괜찮은 처자 만나 나름 만족합니다 ^^ 

 

댓글목록

표현님의 댓글

표현

즐거운 만남 축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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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현

즐거운 만남 축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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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히메

부럽네요. 대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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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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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카

추천합니다~대단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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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탕맛캔디

그냥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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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빠진개고기

즐거운 만남 축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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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재미있게 잘보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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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장가기싫어

재미있게 잘보고가요~!

딸쟁이님님의 댓글

딸쟁이님

난 언제 저런 엔조이 만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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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리봉

추천합니다~대단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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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났다

즐거운 만남 축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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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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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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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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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호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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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감이

난 언제 저런 엔조이 만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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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사람

즐거운 만남 축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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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사람

추천! 다음 후기도 기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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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신의손

그냥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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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밤지키미

즐거운 만남 축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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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콜라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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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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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통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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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톡gkssoa

즐거운 만남 축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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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s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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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한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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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슴도치님의 댓글

고슴도치

그냥 부럽습니다!

토네이도샷님의 댓글

토네이도샷

즐거운 만남 축하요~^^

Gim1님의 댓글

Gim1

매일 이런 글볼때마다 패배자가 되는구나 ㅠ.ㅠ

남우현nam님의 댓글

남우현nam

즐거운 만남 축하요~^^

아침햇섹님의 댓글

아침햇섹

즐거운 만남 축하요~^^

01041701127님의 댓글

01041701127

즐거운 만남 축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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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골문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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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량감자님의 댓글

불량감자

즐거운 만남 축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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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냥가자

재미있게 잘보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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쏠로이젠시러

그냥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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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디

즐거운 만남 축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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툐푸툐푸

즐거운 만남 축하요~^^

ㅇㅋ바리바리님의 댓글

ㅇㅋ바리바리

즐거운 만남 축하요~^^

줄리어스님의 댓글

줄리어스

매일 이런 글볼때마다 패배자가 되는구나 ㅠ.ㅠ

글렌리벳님의 댓글

글렌리벳

즐거운 만남 축하요~^^

sinjangun님의 댓글

sinjangun

그냥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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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jang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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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이제서야

그냥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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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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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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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따라님따라

즐거운 만남 축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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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안트

즐거운 만남 축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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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뮤

즐거운 만남 축하요~^^

카뮤님의 댓글

카뮤

부럽네요. 대단합니다~

느티나무아래님의 댓글

느티나무아래

즐거운 만남 축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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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jangun

그냥 부럽습니다!

갈끔01님의 댓글

갈끔01

즐거운 만남 축하요~^^

jsyy2000님의 댓글

jsyy2000

즐거운 만남 축하요~^^

wiseman88님의 댓글

wiseman88

즐거운 만남 축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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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치기

부럽네요. 대단합니다~

색종이님의 댓글

색종이

즐거운 만남 축하요~^^

구동백님의 댓글

구동백

당신이 진정 능력자입니다~

훙씽차이님의 댓글

훙씽차이

즐거운 만남 축하요~^^

자이브님의 댓글

자이브

즐거운 만남 축하요~^^

시흥남자님의 댓글

시흥남자

즐거운 만남 축하요~^^

세상에이런일이님의 댓글

세상에이런일이

즐거운 만남 축하요~^^

조마루뽕님의 댓글

조마루뽕

즐거운 만남 축하요~^^

비들기님의 댓글

비들기

오~~~좋은데요~

복분자먹는18센티님의 댓글

복분자먹는18센티

난 언제 저런 엔조이 만나나?

동네섹스친구구해요님의 댓글

동네섹스친구구해요

난 언제 저런 엔조이 만나나?

나이프장님의 댓글

나이프장

매일 이런 글볼때마다 패배자가 되는구나 ㅠ.ㅠ

태호장님의 댓글

태호장

당신이 진정 능력자입니다~

허져흔드록바님의 댓글

허져흔드록바

즐거운 만남 축하요~^^

미누킴님의 댓글

미누킴

당신이 진정 능력자입니다~

맥도웰님의 댓글

맥도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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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쩜심님의 댓글

심쩜심

즐거운 만남 축하요~^^

생리하는날님의 댓글

생리하는날

즐거운 만남 축하요~^^

Kimtrungnam님의 댓글

Kimtrungnam

즐거운 만남 축하요~^^

배냐려려오님의 댓글

배냐려려오

부럽네요. 대단합니다~

내나이삼팔청춘님의 댓글

내나이삼팔청춘

즐거운 만남 축하요~^^

Lego님의 댓글

Lego

당신이 진정 능력자입니다~